gangpung

Scratcher Joined 4 years, 10 months ago South Korea

About me

이제는 스크래치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오랜 시간도 지나고....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죠..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가지만 저는 스크래치의 역사에 작은 한 기획을 그었습니다!술래잡기, 스크래치의 반란, 프나펑 모드들, 노트블럭 등등... 그외에도 너무나 많은 소중한 추억들을 스크래치에 만들어놨죠.사람들과 함께하던 그때가 떠올르네요..

What I'm working on

프레드씨와의 첫만남...술래잡기가 대박났던 그때...스크래치 팔로워가 늘때마다 기뻐하면서 사람들과 그 행복을 공유했던 그순간들.....이 글을 쓰며 추억들을 생각해보니 진짜로 눈물나요....지금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을 참을 정도로 제가 스크래치에서 많은 일들을 겪었나봐요....여러분들은 그동안의 제 모습, 어땠나요?

What I've been do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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